한국코닥(대표 김군호, www.kodac.co.kr)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뽑자 캠페인’ 행사를 오는 6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전국의 코닥 익스프레스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그동안 컴퓨터나 디카 메모리 안에 담아 두었던 사진을 인화하면 디카를 포함한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사진 인화 수량이나 금액이 증가할수록 디카 모델도 업그레이드된다. 10,000원 이상 사진을 인화한 고객에게는 아로마 휴대폰줄과 메모리 카드를, 1,000장 이상 인화 고객에게는 15만원 상당의 600만 화소 코닥 디카를 증정한다.
2,000장 이상 사진을 인화하면 코닥에서 최초로 선보인 1,000만 화소 디지컬 카메라 ‘이지쉐어V1003’을 공짜로 받을 수 있다. 디즈니 캐릭터 상품도 덤으로 준다. 대신, 장당 180~250원(4*6크기 기준)의 인화료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한국코닥 관계자는 “사진 인화 수량이 늘어날수록 디카 모델도 업그레이드되기 때문에 가족이나 친구, 연인, 직장 동료끼리 사진을 모아서 대량으로 뽑으면 평소 갖고 싶었던 1,000만 화소 디카를 공짜로 얻을 수 있다”며 “지난해에는 1,000명 이상이 디카를 받아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