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국제

목록
프린트 스크랩
美 도미노피자 CEO 미시간대에 400만$ 기부
미국 기업가들의 대학 기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 피자 체인점인 도미노 피자의 데이비드 브랜든CEO도 자신의 모교인 미시간대학 앤아버캠퍼스에 400만 달러(한화 약 40억원)를 기부했다.

학교측에 따르면, 브랜든은 1974년 미시간대학 앤아버캠퍼스를 졸업, 1998년 미시간대학 앤아버캠퍼스 이사에 오른 바 있다. 그의 쌍둥이 아들이 80년 모교 의료진의 도움으로 목숨을 가까스로 구한 적도 있다.

미시간대학은 브랜든이 기부한 돈 중 절반을 미시간대학병원의 신생아용 중환자실(ICU) 신축에 활용할 예정이다. 중환자실 이름도 브랜든의 두 아들 이름을 따 ‘닉 앤 크리스 브랜든 신생아 중환자실’로 정했다.

최혜영 기자 (news@unn.net) | 입력 : 06-09-11 오후 3:05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