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3일부터 개설된 TM매니저 양성과정 ‘지역사회 맞춤형 취업지원사업’은 내달 18일까지 진행되며 강좌가 끝난 뒤에도 수강생이 취업할 수 있도록 12월말까지 사후 지원을 한다. 특히 이 강좌는 재학생 외에도 졸업생과 지역사회의 미취업 여성에게도 열려 있는 강좌이다.
성공 취업을 위한 어학강좌도 개설된다. 나사렛대와 서울 강남 ERP어학원에서 동시에 개설되는 이 강좌는 영문법과 토익 두 강좌로 3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충청남도의 지원을 받는 RHRD 사업 ‘디자인전문가 양성 교육’ 강좌는 올 연말까지 진행된다.
나사렛대는 “재학생을 위한 각종 취업 프로그램들을 시행할 계획”이라며 “재학생 교육으로 그치지 않고 졸업생과 지역사회 미취업자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들로 계획되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