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서 단국대 건축공학과 교수는 지난 21일 과천시 과천과학관에서 열린 ‘2011년 제44회 과학의 날’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 교수의 주요 연구 분야는 건축설비 설계, 건축물의 자연채광 및 인공조명 등이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진흥 유공자로 선정됐다.
지난 1988년 단국대 교수로 부임한 김 교수는 대한건축학회 총무이사, 한국 FM학회장, 한국 IBS KOREA 부회장, 한국태양에너지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건축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