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욘느 역을 맡은 세계적인 배우 엠마 왓슨이 최근 美 브라운대를 자퇴했다.
왓슨은 지난 2009년 브라운대에 진학했다. 그러나 몇몇 학생들의 왕따와 장난으로 인해 그가 학업 생활에 어려움을 토로했다는 루머가 있었다. 결국 마음의 상처를 입은 그는 자퇴라는 결심을 하게 됐다.
그의 측근에 따르면 그는 다른 대학에 편입해서 학업을 계속 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