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학 로타렉트에서는 직접적인 사회봉사활동을, 서면 로타리클럽에서는 로타렉트가 활동하는데 필요로 하는 장비를 지원키로 한 것.
동의과학대학 봉사동아리 로타렉트는 7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창녕군 영산면 가현마을에서 농가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했으며 서면 로타리클럽에서는 동의과학대학 로타렉트에 재학생 이동 및 농가일손돕기에 필요로 하는 트럭 1대 및 승용차 1대를 기중한데 이어 1백20만원 가량을 지원했다.
동의과학대학 로타랙트는 동아리 회원들을 대상으로 농가일손돕기를 위해 전기반, 전자반, 마을 농가밭 일손반, 아동반 등 4개반을 편성하여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중 전기반은 전기과 및 정보통신과 학생을 주로하여 편성하였으며 농가의 낡은전선교체 및 전기시설을 점검할 예정이며, 전자반은 전자과 학생들을 위주로 편성하여 농가의 고장난 가전제품을 수리하는 봉사활동을 펼친다. 또한 아동반은 유아교육과 사회복지과 여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이 마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농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동의과학대학 로타렉트와 서면 로타리클럽은 26일 대학 본관에서 이충엽 동의과학대학 학장, 이정 서면로타리클럽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06 하계봉사활동 발대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