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 등록대상자 1천9백29명 중 1천6백66명이 등록, 86.3%의 등록률을 보였다. 수시합격생은 98%의 등록률을 보인반면, 정시합격생의 등록률은 78%를 나타냈다. 전체 등록률은 지난해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다.
대전대 - 총 2천4백63명 중 1천9백73명이 등록, 80.1%의 등록률을 나타냈다. 정시모집합격자 등록비율은 75.1%로 나타났다.
목원대 - 2천5백9명중 2천69명이 등록해 82.46%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배재대 - 2천4백62명 등록대상자 중 1천8백37명이 등록해 지난해(71.1%)보다 약간 높은 74.6%의 등록률을 보였다.
우송대 - 1천5백52명 중 1천2백86명이 등록해 82.9%의 등록률을 나타냈다. 정시모집합격자 등록률은 70.6%를 기록했다.
중부대 - 등록대상자 2천1백83명 중 1천7백80명이 등록을 마쳐 83.3%의 등록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69.9% 보다 대폭 높아진 것으로 상대적으로 수시합격자 등록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청주대 - 3천3백13명 중 2천5백86명이 등록해 지난해 보다 높은 78.06%의 등록률을 나타냈다.
충남대 - 등록대상 4천2백59명 가운데 3천5백12명이 등록해, 82.46%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89.04%보다 다소 떨어진 수치로 대학측은 “가,나군에 대한 분할모집을 실시한 결과 수험생의 지원이 양분돼 각 모집군에 복수 합격한 학생들이 포함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충북대 - 3천4백60명 중 2천7백21명이 등록, 78.6%의 등록률을 나타냈다. 수시모집합격자는 99.5%가 등록을 마쳤으며 정시모집 가, 나군 합격자는 각각 80%, 58%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강원권 주요대학>
강릉대 - 1천6백56명 등록대상자 중 1천98명이 등록, 66.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67%보다 다소 떨어진 수치다.
한림대 - 등록대상자 1천9백86명 중 1천5백4명이 등록을 마쳐 76%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강원대 - 미집계
관동대 - 미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