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신임회장은 “국립대 법인화 문제를 비롯 1도 1 국립대 문제, 총장선거의 선관위 위탁관리 문제, 교수회 학칙기구화 등 현재 전국 국공립 대학이 안고 있는 현안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 신임회장은 지난해 12월 부경대 교수회장 및 대학평의원회 의장, 지난 1월 부산·경남 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회장에 선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