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는 80년대 국내 남자 양궁부의 간판 스타였던 이한섭(41) 전 남자대표팀 코치를 감독으로 영입하고 4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이한섭 창단 감독은 “학교 측의 전폭적인 지원이 따르는 만큼 반드시 국가대표 선수 배출을 목표로 고향 부산 양궁 발전을 위해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88년 서울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으며, 97년 아시안컵 양궁대회 양궁 국가대표 코치, 2003년 대구 하계U대회 양궁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