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스마트공간 문화기술공동연구센터(센터장 한동숭)는 오는 30일 전주 한옥마을 공예품 전시관 야외주차장에서 ‘제1회 Ignite Jeonju’를 개최한다.
‘Ignite’는 20장 내외의 슬라이드를 15초마다 넘기며 참가자들이 약 5분씩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다. 해마다 전 세계 55개 도시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전주대는 “Ignite Jeonju는 전라북도 최초의 프레젠테이션 파티”라며 “이 행사는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중에 개최된다. 관객들의 영화제, Ignite Jeonju 교차 참여를 유도해 보다 풍성한 시간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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