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치의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장한성
<왼쪽>·조지호
<오른쪽>씨가 지난 21~2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제52차 종합학술대회에서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26일 조선대에 따르면 장한성씨는 ‘경부곽청술 및 심장골회선동맥피판을 이용한 재건술 후 발생한 파종성 혈관 내 응고’에 관한 논문으로 구연 부문 우수학술상을 받았다. 또 조지호씨는 ‘블록 동종골을 이용한 치조골 결손부의 치료’ 논문으로 포스터 부문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두 수상자 모두 김수관 치의학전문대학원장의 지도로 논문을 작성했다.
1959년 출범한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에선 현재 약 180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75년부터 격월로 학회지를 발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