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원장 송은규)은 최근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웹(web) 접근성 품질 마크’를 획득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 품질 마크는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 확보에 취약한 계층이 각종 정보를 일반인과 동일하게 불편함 없이 수집할 수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한 기관에 주어진다. 국립대 병원 중 품질 마크를 획득한 건 전남대병원이 처음이다.
품질 마크 유효기간은 내년 4월 18일까지 1년간이다. 매년 갱신 심사를 받아 통과해야 인증을 유지할 수 있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