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지역민을 초청, 그동안 추진해 온 로스쿨 유치를 위한 실질적인 대비상황과 로스쿨 유치가 지역경제와 교육계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 등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취지로 마련됐다.
영산대는 이날 경과보고대회에서 로스쿨 유치를 위한 인가조건을 충족하기 위한 물적 요건 완비를 비롯하여 효과적인 로스쿨 교육방법론 개발 등 연구, 교육기능면에서의 선도적인 내용을 갖추어왔던 그간의 활동내역과 지역 내 로스쿨 유치의 당위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이번 경과보고대회에서는 안상돈 전부산고등법원장과 법무법인 광장 김병재 변호사, 법무법인 율촌 우창록 변호사, 법무법인 대륙 여상조 변호사 등이 법조계를 대표해서 영산대 로스쿨설립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다.
영산대는 이 행사를 계기로 로스쿨 추진을 보다 가속화하고 실질화하기 위해서‘100억원 발전기금유치행사’도 기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