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 미대 교수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28일부터 열린다.
목원대는 개교 57주년을 기념하는 ‘미술대학 교수작품전’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대전 대흥동 덕린갤러리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작품전 개막식은 오는 28일 오후 6시다.
◀미대학장 이종우 교수 작품
올해로 37년째를 맞는 교수작품전은 목원대 시각디자인학과 이종우 교수를 비롯, 전임교수 22명과 강의전임 10명, 겸임교수 12명 등이 참여했다.
한국화, 서양화, 조작, 도자기, 판화, 섬유, 시각 및 산업디자인, 만화 및 애니메이션 부문의 작품 등 총 42점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