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중 강원대 총장<사진>이 환경부 산하 ‘제4기 중앙환경정책위원회’의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27일 강원대는 “최근 환경부 주관으로 개최된 중앙환경정책위원회 8개 분과위원장 회의에서 권영중 총장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앞으로 2년간 환경부장관과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중앙환경정책위원회는 국가환경종합계획 수립 등 주요 환경정책에 대한 심의와 자문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제4기 위원회는 환경정책·자연환경분야 등 8개 분과 186명의 전문위원(△학계 120명 △산업계 23명 △민간단체 12명 △법조계 2명)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