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 공자아카데미(원장 이정식)는 지난 25일 ‘유니버시아드 시민중국어스쿨’을 개강했다.
중국어스쿨은 호남대 공자아카데미가 광주에서 유일하게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시민 중국어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개설됐다. 광주U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일조할 중국어 통역 자원봉사자를 양성한다.
교육은 광주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총 8주, 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우수 수료자에겐 오는 8월 중국 심천에서 개최되는 ‘2011 중국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현장 참관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