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표적인 한국통으로 알려진 위트 전 담당관은 이날 '조지 부시 대통령이 북한을 왜 방문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컬럼비아대학 연구교수로 재직중인 위트 전 담당관은 1986년부터 2002년까지 미 국무부 재직 중 10년간 북한 전문가로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