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목포대, 소금 품질검사기관 지정
목포대 산학협력단 천일염 및 염생식물 산업화 사업단(단장 김인철)이 ‘소금 품질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

28일 목포대에 따르면 검사기관 지정은 민간으로선 최초다. 향후 사업단은 소금의 서류, 관능 검사, 정밀 검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2007년부터 사업단은 지식경제부 지방기술혁신사업의 하나인 ‘천일염 및 염생식물 산업화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축적된 소금 자료, 분석 시스템 등이 검사기관으로서의 역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대학 측은 내다보고 있다.

목포대는 “생산자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검사 시스템을 운영할 것”이라며 “국내산 소금의 품질 인증시스템, 품질 등급화, 이력추적시스템 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현희 기자 (mhhph@unn.net) | 입력 : 11-04-28 오후 9:13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