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경계와 차이를 넘어 하나가 되려는 대구U대회의 이념을 표현한 대합창에 이어 이창동 문화관광부장관을 비롯한 기관장들과 홍보대사의 영상축전 상영, 인기가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D-50일 축하공연은 대구뿐 아니라, 경북지역의 대회홍보와 자원봉사자 격려 차원에서 경북 구미시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선착순 5천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조직위는 관람객 폭주를 대비해 행사장 야외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인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전광판을 통해 행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방송을 통해 전국에 TV로 생방송되며, 입장권은 구미지역 8개 대구은행 지점을 통해 배부한다.
한편 대회조직위는 대회개막 50일을 전후해 경기장과 선수촌 등 각종 시설공사를 마무리 하고 대회운영체제로 전환하는 등 사실상 대회체제에 들어갔다.
조직위는 대회개막이 임박해 짐에 따라 지원요원, 자원봉사자, 단기고용 등 대회에 필요한 인력이 증가함에 따라 7월부터 전부서를 대회운영체제로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