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총장 김대근)는 어린이날인 5일 한경직 기념관 앞마당에서 ‘제12회 창의력 체험축제’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숭실대 창의성 연구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각바퀴 자전거와 육각형 퍼즐 등을 체험하는 수학교실과 뜨거운 얼음과 부끄러움 타는 종이 등을 실험하는 과학교실로 꾸며진다.
이밖에 대학생들이 선보이는 로봇 시연과 자작 자동차 시운전, 마술과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행사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