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총장 강철규)는 지난 3일 대학본관에서 우수 교수 시상식을 개최했다.
4일 우석대에 따르면 우수 교수 선정은 지난해 실적물 제출자 121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교육·연구·봉사 등 3개 분야에서 총 9명이 우수 교수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교육분야에선 이보순 외식산업조리학과 교수, 오혜원 작업치료학과 교수, 김덕희 간호학과 교수 △연구분야에선 반덕진 교양학부 교수, 노재현 조경도시디자인학과 교수, 윤신중 스포츠의학과 교수 △봉사분야에선 이보순 외식산업조리학과 교수, 안옥희 간호학과 교수, 안도현 문예창작학과 교수 등 총 9명이 우수 교수상을 받았다.
강철규 총장은 “교수들의 교육·연구·봉사활동을 독려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우수 교수 시상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수의 열정을 더하고 학생들의 강의 만족도, 교육경쟁력을 증진시켜 나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