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총장 함기선)는 4일부터 한 달간 본관 자미원 갤러리에서 ‘한국의 美, 도자기’ 특별전을 개최한다.
한서대는 우리나라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은은한 푸른 빛이 감도는 고려청자 70점과 순백색 아름다움을 지닌 조선백자 37점 등, 총 133점이 전시된다.
한서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방문객들이 우리나라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