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총학생회(회장 이성환)는 어버이날을 맞아 환경미화 담당 직원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총학생회는 지난 9일 오전 11시 학내 솔마루 레스토랑에서 환경미화 용역직원 130여명을 초청해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또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학생들에게 바라는 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이성환 학생회장은 “깨끗한 학교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새벽부터 일하시는 환경미화 담당 직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