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전문대학(총장최재혁)이 오는 11~12일‘현암체육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틀간 진행되는 행사는 체육대회와 비전선포식 및 스승의 날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1일에는 구성원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씨름·족구·줄다리기 등 다양한 운동경기를 진행한다. 또한 ‘창의적 인재 양성’이라는 목표를 토대로 KBC VISION 2020이라는 발전계획을 공개,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둘째 날인 12일에는 스승의 날 꽃바구니 증정 행사 및 ‘스승의 은혜’를 전교생이 함께 부르면 사제지간의 정을 나누게 된다.
행사를 주관한 최경호 학사지원처장은 “현암체육제를 통해 학생들이 캠퍼스 안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