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지혜과학연구소(소장 남기춘)는 11~13일 ‘2011 인지신경과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11·13일엔 고려대, 12일엔 한림대에서 진행된다. 최근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뇌 과학 분야 기초·임상 과학자, 학생들이 기술·연구 성과를 교류한다.
특히 워크숍엔 스테판 잭슨 영국 노팅엄대 교수, 엘렌 비엘스톡 캐나다 요크대 교수, 사이먼 에익호프 독일 아헨공대 교수 등 세계적인 석학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고려대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내외 학자들이 연구 과제, 의견 등을 교류하며 공동 연구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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