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백86명이 참여한 2차 투표결과 홍기삼 교수가 250표를 획득 1위를 차지했으며 조희영 교수는 1백25표를, 정병조 교수는 1백11표를 얻었다. 먼저 진행된 1차 투표에서는 홍기삼 교수가 2백12표를 얻었으며, 조희영 교수 1백13표, 정병조 교수 1백4표, 홍치유 교수 71표 순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교수회는 이날 1,2위를 차지한 홍기삼 교수와 조희영 교수를 총장후보자로 이사회에 추천할 예정이다.
한편 교수회와 별도로 실시된 직원노조 투표에서는 조희영 교수가 1백42표를 획득, 1위를 차지했으며 정병조 교수가 87표를 기록했다. 직원노조도 1,2위를 차지한 조희영 교수와 정병조 교수를 이사회에 추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