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청 상명대 총장이 미국 인명연구소(ABI) 석학회원(fellow)이 됐다.
15일 상명대에 따르면 이 총장은 국제 교육전문가로서의 실적을 인정받아 석학회원이 됐다. ABI는 매년 각 분야에서 국제적 영향력을 지닌 인물을 추려 석학회원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 총장은 ABI가 주는 국제업적상을 수상하고,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아시아 지역대표(Deputy Director General)에도 임명됐다.
또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에 2년 연속 등재되는 등 세계 3대 인명사전에서 모두 업적을 인정받았다고 대학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