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론은 상대적으로 신용기반이 취약한 대학생에 대한 지원을 통해 회사의 이미지 제고 및 고객기반 확대를 목적으로 출시된 상품이다.
대상은 4년제 대학 3·4학년, 전문대 졸업학년 군필(면제)자로 한정되며 기간은 1년 또는 2년 간 재학기간 거치 후 분할 상환하되 거치기간의 이자는 원금에 가산해 졸업 후 원금과 함께 분할상환이 가능하다.
대출은 최고 5백만원까지이며 금리는 대학생의 상대적 신용도 취약성을 감안, 1인의 보증을 조건으로 연 18.5%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사회진출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N-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