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한방의료공학과가 ‘의료기기 전문 인력 양성’에 날개를 달았다. 원주시로부터 보조금 2억 원을 받게 된 것.
상지대는 △기업 맞춤형 기초능력 강화(영어, 중국어, 기초 전자공학설계 교육 등) △취업역량 강화 졸업설계(실용상품화 교육, 창의적 아이템 개발 교육 등) △선도형 한방의료기기 개발 인력양성 △장학금 및 국제화 현장학습 지원사업(장학금 마일리지 제도 도입, MEDICA 국제의료기기전시회 참가 지원 등) 4개 사업을 추진한다.
상지대 관계자는 “해당 사업으로 상지대가 원주 의료기기 산업체에 전문 인력을 공급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