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부산시의 새해맞이 행사와 더불어 연례행사로 실시해 오고 있으나 이번에는 특히 대학의 지역역할 방침에 따라 영도구청의 의견을 들어 영도지역 주민과 해양·해운계 인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실습선은 1월 1일 오전 4시 20분에 출항하며 일출 즈음에는 해운대 앞바다에서 해돋이 광경을 맞이한다. 참석자에 대한 아침식사는 선상에서 떡국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