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총장 한영실) 다문화통합연구소는 27일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다문화사회의 문화적 권리와 정체성’을 주제로 정기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학술회의에서 홍태영 국방대 교수는 ‘이주자의 문화적 권리와 정체성’에 대해, 이창호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가 ‘한국 화교의 고향의 의미와 초국적 정체성’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또 김관웅 연변대 교수는 ‘김학철의 문화신분과 문화적 권리 및 정체성에 대한 탐구’를, 오경석 한양대 교수는 ‘소수문화공동체와 다문화주의의 재현’을 주제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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