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경영학부생, 신정택 부산상의 회장과 대화
동아대는 신정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이 18일 부산상의 국제회의장에서 경영학부 학생 130명을 초청해 ‘부산지역 경제 활성화와 나의 경영철학’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회장은 이날 강연에서 부산경제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도시비전과 비전 달성을 위한 부산의 현안과제에 대해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와 함께 기업인으로서 오늘의 성공이 있기까지 지켜 온 경영철학도 이야기했다.
신회장은 이날 특강을 통해 부산경제 활성화와 부산상의의 역할을 설명하면서 경제단체로서 부산상의의 중요성도 함께 알렸다.
신회장은 “부산이 동북아의 중핵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인재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부산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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