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번 재선 역시 두 단체간 합의점을 찾지 못해 원만한 선거진행은 어려울 전망이다.
공직협 권재희 회장은 “교수회가 대화조차 거부하고 있다”며 “다시 원천봉쇄로 맞설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박준희 교수회 회장은 “양 단체간 원칙이 큰 상황에서 만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