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손은빈(중국학과 4, <사진 왼쪽>)씨는 지난 16일 학내 문화홀에서 벌어진 한서대 중국어말하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0일 한서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중국학과 창설 19주년을 맞아 개최됐다. 이 대회에서 손 씨는 ‘만 권의 책을 읽고 만리의 길을 간다’는 내용을 발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김이슬(항공관광학과 3)씨, 정소영(중국학과 3)씨가 받았다. 또한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지정원고 부문에서는 임나연(중국학과 1)씨가 ‘토끼와 거북이’ 발표로 우수상을 받았다.
▶ 사진 왼쪽부터 손은빈 씨, 홍동식 한서대 정보산업대학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