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EU센터(소장 장붕익)는 지난 16~18일 학내 브릭스강의실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20일 EU센터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학술대회는 ‘정치적 무관심과 시민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오토 주르 독일 베를린대 교수 등 EU지역 4개국 학자들과 국내 학자들이 참여, 정치적 무관심과 각 나라의 경험과 대안에 대해 토론했다. 편 한국외대와 베를린대는 ‘시민정치교육’이라는 주제로 매년 번갈아가며 정기 학술회의를 개최하는 데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