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문성대학(총장 이원석)이 20일 학내 대회의실에서 개교 3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강우조 이사장, 이원석 총장을 비롯해 자매대학인 필리핀 라구나 주립대학 와간 총장, 러시아 시베리안 건설대학 유니 코니프 총장, 교직원 및 학생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학은 개교기념식 행사와 함께 △몽골 폴리텍 대학과 협정체결 △비전선포식 행사 △장기근속 교직원에 대한 근속패 수여식 등도 함께 진행했다.
이원석 총장은 “제2의 창학을 목표로 교명변경과 함께 대학 구성원의 마음을 모아 대학의 사명과 핵심가치, 대학의 비전을 만들었다”며 “구성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해 지역사회에서 가장 건실하고 인정받는 대학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