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교직원노동조합·여직원회는 지난 21일 ‘독거노인들과 함께 사랑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교직원노동조합·여직원회는 매년 5월마다 지역 내 독거노인들을 위한 행사를 마련해오고 있다. 올해는 광주 동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00여명을 캠퍼스로 초청해 △사물놀이, 민요, 판소리, 한춤 등 위로 공연 △장미원 투어 △점심식사 대접 △조선대병원 종합건강검진권 증정 등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엔 올해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조선대에 입학한 학생 35명이 봉사자로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