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김성영 총장은 “세상을 더욱 밝고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갖게 됐다”며 “이는 곧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인재를 교육·양성하고 국가와 지역사회에 봉사해 왔음을 뜻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안경무료 보급행사는 성결대가 위치한 안양시 안양8동 60세 이상의 지역주민 2백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안양시의회, 안양8동사무소의 협조와 대학당 안경점 협찬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