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경진 전북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사진>가 아시아태평양경추연구학회(Cervical Spine Research Society-Asian Pacific)의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23일 전북대는 송 교수가 그동안 SCI급 국제학회지에 30여편, 국내학회지에 100여편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등 왕성한 연구력을 인정받아 회장으로 추대됐다고 밝혔다. 회장 선출에 따라 송 교수는 내년 4월까지는 차기 회장으로, 내년 4월부터 내후년 4월까지는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전북대는 “송 교수가 국제적 학회의 회장을 맡게 돼 앞으로 전북대병원의 경추 질환 치료·연구의 우수성이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인정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