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 참가대학은 영남지역에서 주최대학인 울산대를 비롯, 동명정보대 동서대 동의대 부산가톨릭대 부산외대 신라대 영산대 창원대 인제대 등 10개 대학과 호남지역에서 광주대 광주여대 목포대 여수대 초당대 호남대 등 6개 대학이다.
참가대학들은 대회 기간 동안 울산대 대운장에서 축구 족구 농구 등 운동경기를 통해 화합을 가졌다.
배무기 울산대 총장은 이번 행사와 관련 “합리적인 사고를 가진 젊은이들이 지역갈등을 해소하고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