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별로는 서울캠퍼스가 5백46명 모집에 4천2백66명이 지원, 7.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충주캠퍼스는 4백명 모집에 1천8백51명이 지원 4.6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4명을 모집하는 서울캠퍼스 문예창작특기생 특별전형의 경우 82명이 지원해 20.5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학교장/담임교사추천 특별전형도 서울 9.28대 1, 충주 5.2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건국대는 면접, 실기고사를 거친후 12월 5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