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는 부산·경남에서 유일하게 지난달 23일 특허청과 지역특허정보지원센터 운영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서대는 지역 주민들에게 특허정보 서비스 제공, 특허권 관련교육실시, 특허출원 통과, 전문가 초빙 민원상담 등 특허에 관한 지원을 하게 되며, 민원인들은 특허관련 업무를 특허청까지 가지 않고 동서대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응용공학부 박차철 교수는 “지역특허정보지원센터 개설로 부산·경남 지역주민 및 중소기업 특허 정보지원을 강화 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동서대 지역특허정보지원센터는 9월중 I.C빌딩 3층에 개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