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지난 25일 부설 온라인 상담소인 ‘노워리 상담넷(소장 박재원)’을 개소했다. 사교육이라는 주제로 한정해 비영리 민간 단체가 온라인 상담소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0여명의 상담위원이 △학원 및 사교육 정보 △학습/생활 및 심리 △사교육과 가정경제 △영어사교육 △수학사교육 △인터넷중독 △독서지도 △진로 8개 영역에서 상담을 하며, 공개상담을 원할 경우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상담위원들이 답글을 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공식상담메일을 통해 비공개 상담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