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한성대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비 모금
한성대(총장 정주택)는 27일 오후 5시부터 학내 운동장에서 국내 최초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기금모금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한성대와 MBC가 공동 진행한다. 장애 어린이의 재활치료를 위한 전문 병원 건립비용, 치료비 등을 마련하는 데 행사 취지가 있다. 한성대 학생들은 잔디광장에 설치된 모금함, 일반 시민들은 MBC 생중계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
행사 MC는 신동호·오상진 아나운서, 박정아, 솔비, 김경진(개그맨)이 맡는다. 가수 유키스, 테이, 박재범, 토니안 등은 공연을 통해 기부 참여를 장려한다.

한성대는 “장애어린이의 사회적 자립을 위해서는 제대로 된 재활치료가 필수다. 하지만 전문적인 재활치료 기관은 찾아보기 어렵고 치료비도 엄청나다”며 “이번 행사는 장애 어린이들이 당당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권리와 희망을 찾아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민현희 기자 (mhhph@unn.net) | 입력 : 11-05-27 오전 9:44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