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여성연구소는 26일 학내 성학관 101호에서 ‘21세기와 여성복지 한·중·일 여성복지의 현실과 과제’라는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우리나라 젠더관계 연구의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자 간의 학술적 연계를 활성화시켰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춘계학술대회의 주제인 ‘21세기와 여성복지 한·중·일 여성복지현실과 과제’는 21세기 초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성과 복지의 관계로 시선을 주목시켰다고 덧붙였다.
부산대 여성연구소는 1988년에 창립, 올해로 23년째를 맞았다. 여성연구소는 한국사회에서 발생하는 여성 관련 문제들에 대한 연구와 교육을 진행을 중심으로 여학생의 취업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