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메인 홈페이지 공모전 수상 작품 중 하나
단국대(총장 장호성)는 학생들에게 메인 홈페이지 이미지를 공모하고 있다. 우수작의 경우 시상과 함께 해당 작품을 메인 홈페이지 이미지로 활용하고 있다. 학생들의 참여가 많고, 반응이 좋아 계속 공모전을 시행할 예정이다.
30일 단국대 관계자에 따르면 메인 홈페이지 이미지 공모전은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학교와 학생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학교 홈페이지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풍경이나 인물 등 작품 소재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단국대를 상징하거나 연상되는 이미지이어야 한다. 단국대 메인 홈페이지가 와이드 형태임을 고려해 해상도 1920 X 390 픽셀 이상을 권장하고 있다. 앞으로 매달 10일 경, 죽전캠퍼스와 천안캠퍼스에서 각각 2개 작품을 선정한다. 선정작품은 메인 홈페이지 사진으로 쓰이고 제출한 학생은 상금 10만원을 받게 된다.
단국대 정보통신원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홈페이지 사진 공모에 대해서 학생들의 건의가 있었다”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많고, 반응 또한 좋아 앞으로도 공모전을 계속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