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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성신여대 총성의 입학홍보처장
서류제출 간소화 수험생 부담 경감
성신여대는 이번 수시2학기 모집에서 총 440명을 선발한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일반학생 전형이 2백55명으로 가장 많으며 특기자 84명, 경기실적우수자 23명, 실기우수자 38명, 사회적배려자 40명 등이다.

가장 대표적인 전형은 일반학생 전형으로 1단계에서 학생부성적만으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90%, 면접 10%를 적용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 성적에 따른 별도의 지원자격은 없다. 일반학생전형 중 1차 선발을 실시한 모집단위에 한하여 합격자가 등록개시일 이전에 등록을 포기할 경우 등록포기에 따른 추가합격자를 선발한다.

수능에 의한 최저학력기준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종전 종합등급을 적용하던 것을 2005학년도에는 지정영역 2개로 축소하였으며 수시모집에서 보편화되지 않은 음악대학 실기우수자, 지리특기자를 선발하고 있다.

총성의 입학홍보처장은 “모든 전형에서 수험생의 서류제출에 대한 부담감을 경감시키기 위해 별도의 추천서, 자기소개서를 받지 않고 서류심사를 통한 점수부여를 하지 않는다”며“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보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모든 전형을 수능시험 이후에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원서접수는 9월 13일부터 9월 16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실시하며 이나 으로 하면된다.

최창식 기자 (ccs@unn.net) | 입력 : 04-08-23 오전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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