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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삼육의명대학 '통합추진위' 구성키로
교수총회서 통합 압도적 찬성
삼육학원 산하 삼육대와 삼육의명대학 통합논의가 물살을 타고 있다.

두 대학은 지난 10일 대학구조개혁 방향을 위한 교수총회를 열고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총 1백41명의 교수가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삼육대 교수 95%가, 삼육의명대 교수 77%가 통합에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두 대학은 통추위 구성을 통해 학과 통폐합 등 본격적인 통합 작업에 들어간다.

김광규 기획실장은 “건학이념 구현과 장기적 차원의 대학 경쟁력 향상을 위한 조치”라며 통합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최창식 기자 (ccs@unn.net) | 입력 : 04-12-22 오전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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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육대생 학생들이 원치도 않는데 억지로 통합을 시도하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교수들은 자신들의 밥줄이겠지만 학생들은 통합으로 인한 피해가 두렵다! 전문대와 대학의 통합은 학생들의 의견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200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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