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협정조인식을 체결하는 대학은 가톨릭대, 경기대, 경희대, 광운대, 동덕여대, 명지대, 삼육대, 세종대, 숙명여대, 연세대, 외국어대, 추계예술대, 한국종합예술대, 한국체육대, 한양대, 한림대 등 16개 대학.
서울시는 “고부가가치산업인 컨벤션 산업을 육성하고 서울지역 컨벤션 산업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시정 발전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서울지역 33개 대학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협정조인식에는 이명박 서울시장을 비롯, 오창선 가톨릭대 총장, 손봉호 동덕여대 총장, 정창영 연세대 총장, 김종량 한양대 총장 등 대학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