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수 가운데는 고성삼 중앙대 교수가 재직 38년 이상 40년 미만 교원에게 주어지는 홍조근정훈장(3등급)을, 김원철 선린대학 교수가 옥조근정훈장(33년 이상 36년 미만, 5등급)을 받는다.
손태열 성균관대 교수와 전우수 공주교대 교수는 근정포장(재직 기간 30년 이상 33년 미만)을 각각 수상한다.
강기성 부산정보대학장 등 10명에게는 대통령 표창이, 최덕철 경남대 교수 등 12명에게는 국무총리 표창이 각각 수여된다.
훈·포장 및 표창 수여식은 15일 오전 11시 20분 교육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수상자 명단
△홍조근정훈장 : 고성삼 중앙대 교수
△옥조근정훈장 : 김원철 선린대학 교수
△근정포장 : 손태열 성균관대 교수, 전우수 공주교대 교수
△대통평 표창 : 정상운 성결대 교수, 김세웅 금오공대 교수, 장길환 동명대, 조인호 단국대 교수, 윤한욱 진주산업대 교수, 신범철 한국체대 교수, 권희상 한밭대 교수, 윤여송 인덕대학 교수, 강기성 부산정보대학 교수, 김명 광주교대 교수
△국무총리 표창 : 최덕철 경남대 교수, 신창국 경원대 교수, 장진해 금오공대 교수, 박온자 서울여대 교수, 김성권 한국산업기술대 교수, 김광수·김용두 순천대 교수, 이예순 한국체대 교수, 곽규석 한국해양대 교수, 장영남 익산대학 교수, 유근향 한양여자대학 교수, 조순옥 원광보건대학 교수